맛집으로 소문난 식당을 소문과 다른사람들의 정보, 평가만으로 보는 남돈남산 프리뷰입니다. (언젠간 가본다는 목적으로 시장조사 겸 진행) 요즘 물가에 설렁탕 한 그릇 제대로 먹으려면 지갑 사정부터 살피게 되죠. 그런데 수원에서 24시간 내내 북적거리는 설렁탕 맛집이 있다고 해서 살펴봤습니다. 바로 수원 경수대로 (KT위즈파크, 종합운동장, 농생명과학고 근처) 예전각설렁탕 본점인데요. "여기 진짜 국물 제대로다"라는 소문이 자자한데, 남들이 다녀온 찐 후기들과 정보에서 수집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예전각설렁탕 시그니처 '소한마리탕' 다녀온 분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메뉴는 단연 '소한마리탕'이었습니다. 갈비탕처럼 깔끔하면서도 깊은 한방 맛이 난다고 하는데, 고기 양이 어마어마해서 "아프면 싹 다..